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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형이쏜다 조회 13회 작성일 2022-01-27 10:15:4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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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몬치료, 아직 안 하시나요? 호르몬치료가 좋은 이유!! ( 賀爾蒙治療, 你還沒做嗎? 賀爾蒙治療的好處 !! )【한중자막/韓中字幕 】

갱년기 증상들이 얼마나 힘들고 괴로운 건지는
겪어본 사람들만 알 수 있겠지요.
신체적인 증상들도 힘들지만 우울감과 불면증도 굉장히 고통스럽습니다.
제가 호르몬치료를 권장하는 이유, 한 번 들어보세요~

50대 여성이라면 누구나 겪게 되는 폐경기. 더 전문적이고 확실히 확인해 보는 방법은?

여성이 폐경기가 되면 폐경 온 날로부터

호르몬 변화가 있는 게 아니고

대개 여성 호르몬이 '에스트라디올estradiol'이라고 하죠

'E2'라고 하는데

이 호르몬은 대개 폐경되기 2년 전부터

폐경 후 2년 뒤까지

호르몬 레벨이 급격한 감소를 보입니다

그래서 폐경 2년 전부터

건조증, 생리 불순.. 이런 증상들이 오게 돼요

그래서 어떤 분들은

"내가 생리가 아직 있는데 왜 건조증이 올까?"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으셔서 이야기를 드리고요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라디올이

감소하기 시작하면 FSH(난포자극호르몬)이

우리 뇌하수치에서 분비가 되는데요

그 호르몬이 폐경 2년 전부터 증가하기 시작해요

그래서 폐경을 알고 싶다 할 때는

생리가 보통 12개월 없다 하면

'아 내가 폐경이 됐구나' 할 수도 있겠지만

생리가 왔다 갔다 좀 애매하다 그런다면

FSH라는 호르몬 피검사를 함으로써

심플하게 '내가 폐경기에 접어들었구나'

알 수 있습니다

그러면 FSH가 어느 정도 증가될 때

폐경이라고 하나?

대개 두 번 검사를 해서

30 IU/L 이상의 수치가 나올 때

폐경에 접어들었구나

그렇게 생각을 하게 되겠습니다



그리고 자궁을 제거하신 분들은

생리가 그전부터 없었기 때문에

내가 폐경이 됐나 어떻게 의심을 하냐면요

폐경기가 되면 나타나는

여러 가지 증상들이 있잖아요

안면홍조가 있다 할지, 발한이 있다 할지

이런 증상들이 생리 마지막 1~2년 전부터

발생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피부가 쭈굴거리고 위축이 오게 되고

근육통이 생기고 관절통, 방광염, 배뇨통

그다음에 또 전에 없었는데

소변이 갑작스럽게.. 급뇨가 나타나게 됩니다

그리고 정신적 증상으로서

불안이나 우울, 기억력 장애 같은

증상들이 나타나게 되고요

아까 전에 말씀드렸듯이 건조증이 나오게 되고

조금 더 심해지면 성교통이 나오게 됩니다

그러니까 생리가 없다 하더라도

이런 증상이 있으면

'아, 내가 이제 폐경이지 않은가'

그런 생각을 하시게 되고요

이런 것을 확인하는 FSH 검사를 함으로써

폐경에 접어든 것을 확인할 수 있겠습니다

#유로진W #유로진M #유로진여성의원
lauder1974 hyun : 백신 접종이후 생리가 불규칙하게 변한 48세 직장여성입니다.
두달째 생리가 없어
혈액검사를 진행했고
결과는
LH 2.94
FSH 2.60 이 나왔습니다.
검사 결과만 받고 설명을 듣지못해 궁금해서 문의드립니다.
폐경과 가깝나요?

그리고
생리 안하는 시기에 호르몬 검사는
정확한 결과가 안나올 수도 있는지요?
예나지그미나 : 40대초반 인데요.반년전부터 생리를 두달에 한번씩 1~2일정도 하는데 폐경일까요?
원선희 : 호르몬 검사로 폐경진단 받았는데 5개월만에 생리를 했습니다. 피임을 해야하나요?
최샤론 : 51세이고 피검사결과 Fsh가 29.6 나와서 난소는 늙었는데 e2여성호르몬이 162높다고 하네요ㆍ 그럼 저때 보통 보이는 e2양은 얼마가 적당하다고 보이시 나요ㆍ임상적으로 ㆍ 생리는 불규칙나와요ㆍ
cdcdcd6777 : 아내가 50세입니다. 작년부터 생리가 불규칙하고 증상들이 있어서 폐경기가 온줄알았는데 정상이다가 지금 두달내내 생리를 합니다. 피임을해서 생리를 멈추었지만 하루라도 안먹으면 다시 하네요. 계속 피임을 해야할까요.

[궁금한S] 이별 후, 뇌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질까? / YTN 사이언스

[앵커]
과학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풀어주는 '궁금한 S' 시간입니다. 미국의 여성 시인 에밀리 디킨슨은 '이별은 우리가 지옥에서 경험할 수 있는 모든 것'이라고 표현했는데요. 이별의 아픔이 그만큼 지독하다는 것이죠.

연인에게 이별을 통보받은 후 남은 '마음의 상처'는 단지 추상적인 개념일까요? 아니면 이별로 인해 우리 뇌에서는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 걸까요? 그 궁금증에 대해 지금 바로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이효종 / 과학유튜버]
안녕하세요! 과학의 모든 궁금증을 해결하는 궁금한 S의 이효종입니다. 궁금한 S와 함께할 오늘의 이야기 만나볼게요.

"너 나 사랑하니?", "어떻게 사랑이 변하니?" 바로 영화 '봄날은 간다'의 명대사인데요.

극 중 남자주인공인 상우는 이별을 하게 됩니다. 이별 후 한 남자가 참담한 봄날을 어떻게 견디는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영화입니다.이처럼 깊은 사랑 뒤에 찾아오는 이별의 고통은 정말 지독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렇게 실연의 고통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어느 날, 뉴욕주립대학 심리학과 게시판에는 "사랑이 깨졌나요? 그런데도 그 사랑을 그냥 보낼 수 없나요?"라는 공고문이 붙었습니다.

미국의 인류학자 헬렌 피셔는 실연당한 학생들의 뇌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기능 자기공명영상을 이용해 실험을 진행하려 했습니다. 이 공고문이 게시판에 올려지자마자 많은 학생이 실험에 참여하고 싶다고 찾아왔는데요.

실험에 참여한 사람들은 그들에게 퇴짜를 놓은 애인들의 사진과 낯선 사람들의 사진을 번갈아 보면서 뇌 영상을 찍게 되었어요. 실험 결과는 매우 놀라웠습니다. 실연당한 자들의 뇌에선 사랑이 시작됐을 때 관련되는 모든 신경회로와 신경전달물질이 다시금 활성화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인들에게 엄청난 쾌락을 제공하고 함께 있고 싶게 만드는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 가슴이 뛰고 호흡이 가빠지며 몸을 흥분상태로 만드는 '노르에피네프린', 긴장하게 만들고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호르몬인 '코르티솔' 이 세 가지의 호르몬이 실연당한 사람의 뇌에서 왕성하게 분비되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도파민이 분비되는 이유는 사랑에 빠졌을 때 뇌는 그 행복감을 기억하고 있는데 갑자기 실연하는 경우 뇌가 상실감을 느끼며 결핍된 사랑을 더욱 갈망하게 된다고 해요. 과거에 사랑했던 기억이 쾌락 중추를 자극해 상대를 잃고 싶지 않은 마음과 상대방에 대한 집착이 더욱 강해지는 것이죠.

초기에는 이별을 부정하지만, 뇌가 이 상황은 이제 돌이킬 수가 없다고 인지하는 순간, 분노 호르몬인 '노르에피네프린'이 급격히 분비되는데요. 혈압이 올라가고 가슴이 뛰면서 분노가 폭발하며 몸을 흥분상태로 만듭니다. 그래서 실연을 겪게 되는 사람들은 무기력하다가, 울다가, 화났다가 후회하다가 좋았을 때를 생각하며 집착하는 과정의 무한 반복을 겪게 되는 거라고 합니다.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기도 전에 몸을 억누르는 몸살 기운은 우리를 더 고통스럽게 하는데요. 이는 바로 '코르티솔' 때문입니다. 낙심한 연인들이 고열에 시달리게 되거나 입맛을 잃어버리게 되는 것도 이 때문인데요. 즉, 실연으로 앓아누운 연인들은 말 그대로 병을 앓고 있는 거죠. 그러니까 실연당한 사람의 뇌는 마치 그에게 사랑을 고백하지 못해 안달이 난 '첫 만남의 뇌 상태'를 경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실연할 때 사랑에 빠졌을 때처럼 같은 호르몬이 분비된다고 해서 이것이 처음 사랑이 찾아올 때의 감정으로 돌아간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정신과 의사 '토머스 루이스'와 '리...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s://science.ytn.co.kr/program/program_view.php?s_mcd=0082\u0026s_hcd=0022\u0026key=202004171658076314
닭발조아 : 재밌네요.. 다들 극복 잘 하시길..
SungJoo Han : 빨리 좋은 사람 연애만 하다 끝나지 않고 평생 함께할 사람 찿는게 해결방법임
아님 자기 삶을 아주 바쁘게 스케쥴을 짜고 일하고 돈벌고 취미 즐기고 자기개발하는데 올인해서 그런 생각 할 틈이 없게 만드는 방법도 있음
달리는ENTJ : 공대생으로써 마음이 평온하다. 일단 나는 코르티솔은 분비되지 않는 걸로.
JG KIM : "일체유심조" 네요, Everything is created within, 모든 것은 내 마음이 짓는다는 부처님의 말은 우리 인간들이 "Chemical soup" 이러한 호르몬들의 화학적 스프안에서 살아가는 우리 인간들의 삶을 말하는 것 같네요. 우리 모두 호르몬 조절들을 잘 하시며, 모든 분들이 행복하시길 "관세음보살".
Kaylawesome : 힘들고만... 사랑을 되찾기 위한 포효라니.................... 싫다

... 

#쾌락의호르몬고통의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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