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 년생 학자금 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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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잉여인간 조회 11회 작성일 2021-04-18 23:46:3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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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졸업후 후회하는 것들 ‍♀️ | 미국 학자금대출 공개 | 무시무시한 이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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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를 졸업한지 벌써 7년이 지난 미국언니!
후회하는 것들 과연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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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자금 대출 빨리 안갚아도 되는 이유 (무이자 대출, 대학 등록금, 생활비 대출)

오늘은 한국장학재단를 이용한 무이자 대출 에 대해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과 적금 중에 무엇을 먼저 해야할지..?
또한, 취준생을 위한 생활비 대출 도 알아보고 소득분위 확인 상관없이 지자체 무이자 지원 방법도 알려드립니다.
자녀분들 대학등록금 걱정없이 정부지원대출, 대출이자 싼곳 알아보기 전에 괜찮은 방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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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2. 美 대학생 학자금 대출 10억 달러 탕감‥7만 명 수혜

http://home.ebs.co.kr/ebsnews/menu2/newsVodView/evening/20476152/H?eduNewsYn=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대선 공약으로 대학생들의 학자금 대출금 일부를 면제해주겠다고 약속했는데요.

이 공약이 최근 실제 움직임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서진석 기자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용경빈 아나운서
서 기자, 우선 현재 상황 먼저 설명해주시죠.

서진석 기자
모든 대학생들의 학자금 대출을 1만 달러 탕감해주겠다, 바이든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었죠.

취임하자마자 관련 내용이 담긴 행정명령에 서명을 하는 등 강력한 의지를 보였는데, 최근엔 교육부까지 구체적인 실천에 들어갔다는 소식입니다.

워싱턴포스트 보도 보시겠습니다.

미겔 카도나 교육부 장관은 지난주 목요일에 약 7만 2천 명의 대학생들의 학자금 대출을 완전히 탕감하는 정책을 승인했습니다.

여기에 10억 달러, 우리 돈 1조 천억 원 정도가 투입되는데요.

학생마다 천오백만 원 정도 수혜를 보게 됩니다.

학생들이 탕감받는 대출금은 연방정부에 진 빚이기 때문에 실제 빚이 사라지는 데는 몇 주일도 안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트럼프 정부에서는 대출금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정책이 일부 있더라도, 소득에 따라 수혜액수가 달랐는데, 이번엔 그런 제한도 차별을 부른다며 없앴습니다.

용경빈 아나운서
우리 돈으로 1조면 상당히 큰 금액인데, 이게 시작일 뿐이라고요?

서진석 기자
그렇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의 당초 공약을 보면, 학자금 대출 탕감 규모는 3700억 달러에 이릅니다.

학자금 대출이 있는 모든 대학생들에게 1만 달러, 우리 돈으로 천백만 원을 탕감해주겠다는 거였죠.

카도나 장관도 대통령의 기조에 발맞추겠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지금껏 탕감 신청을 했지만, 승인되지 않은 17만 건의 탕감 신청도 모두 승인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힌 건데요.

다만 현재까지 승인한 정책은 모든 대학생에게 1만 달러 탕감해주겠다는 건 아니고요.

대학이 학생들에게 대출 약관에 대해 제대로 설명하지 않아서 발생한 대출액, 워싱턴포스트는 대출 사기라고 표현한, 불공정 사례에만 해당하는 것입니다.

미국 전체에서 학자금 대출을 받은 학생이 4천 3백만 명이니까, 비율로 따지면 수혜 비율이 아직 적지만요.

학자금 때문에 막대한 빚에 시달리고도 이렇다 할 지원을 받지 못했던 학생들에겐 “유의미한 첫 걸음”이란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용경빈 아나운서
다음도 미국 대학 소식인데요.

법학과 교수 한 명이 뱉은 인종차별적인 표현이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고요.

서진석 기자
미국의 고등교육전문지 더 크로니클 오브 하이어 에듀케이션 보도인데요.

최근 워싱턴 D.C에 위치한 조지타운 대학교의 로스쿨 교수의 발언이 구설수에 올랐습니다.

이 교수는 온라인 수업과정에서 오디오를 끄지 않은 채, 동료 교수에게 학기마다 흑인 학생들이 성적이 낮다며 불평을 했는데, 이 모습이 영상에 담겨 공유가 되면서 논란을 일으킨 겁니다.

당연히 학계에서도 거센 비판이 쏟아졌는데요.

조지아 공과대 캐런 헤드 교수는 깊숙이 박힌 암묵적인 편견조차도 문제인데, 이번 사건은 그걸 드러낸 만큼 더 큰 문제다 라고 혹평했고요.

아팔래치아 주립대 심리학과 린제이 마스랜드 교수도 팬데믹 이전에도 늘상 있던 차별적인 발언인데, 온라인 수업 탓에 노출된 거라며, 곪은 게 결국 터진 거 아니냐고, 지적했습니다.

용경빈 아나운서
교수들의 이런 불만, 불평에 대한 연구도 함께 소개됐다고요?

서진석 기자
그렇습니다.

심리학 전문가 린제이 마스랜드 교수에 따르면, 아무리 화가 나도, 이렇게 대놓고 불만을 터끄리는 건 문제를 해결하지 않는다고 지적합니다.

일시적으로 기분이 좋아지는 것 같지만, 실제 상황에는 바뀌는 게 없다는 거죠.

또, 이런 불만과 분통은 상대방에 대한 부정적 감정과 인식만을 강화시키는데, 실제 그 사람의 본모습과 다른 경우가 많고요.

분노가 또 다른 분노를 불러일으키는 악순환만 반복된다는 거죠.

마스랜드 교수는 불평과 불만을 하기 보단, 내가 상대 본연의 모습을 제대로 보지 못한 건 없는지, 그러니까 불만스러운 모습보다 다른 면에 집중하는 게 좋다고 조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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